초청작 검색

전체메뉴보기 버턴
/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Template/Builder/00000001/page.asp?page_num=4886 부산국제영화제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enu_2027.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ff.gif /Template/Builder/00000001/images/m_2027_on.gif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신청안내

참가안내

웹진

커뮤니티

역대영화제

자원활동가모집

주메뉴

서브메뉴

제19회 (2014)

개요/평가 상영작 포스터 심사위원 트레일러
기본 개요
  • 기간 : 2014년 10월 2일(목) ~ 11일(토)
  • 79개국 312편 상영
  • 상영관 : 7개 극장 33 개관 (마켓과 비공식 상영작 상영관 제외)
    • 센텀시티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 해운대 : 메가박스 해운대
    • 남포동 : 메가박스 부산극장
총 관객수: 226,473명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월드 프리미어 : 96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36편
아시아필름마켓
  • 마켓배지: 총 51개국 796개 업체, 1,566명(전년대비 배지등록자 23% 증가)
  • 세일즈부스: 총 24개국, 195개 업체, 109개 부스(BIFCOM 포함)
  • 마켓 스크리닝: 총 15개국, 47개 업체, 84편, 96회 상영(마켓 프리미어 67편, 전년대비 7편 증가)
  • 온라인 스크리닝: 총 297편(영화제 상영작 202편 포함)
아시아영화펀드(ACF)
  • 후반작업지원펀드 신규 파트너 영입
  • 아시아다큐멘터리네트워크(AND) 대외 협력 확대
부산국제영화제 컨퍼런스와 포럼
  • 참관객: 750명(컨퍼런스 382명, 포럼 368명)
  • 유료참가자(컨퍼런스 배지/포럼 패스 구입자): 191명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 펠로우: 17개국 24명
  • 교장: 벨라 타르(헝가리)
  • 교감: 오석근(한국)
  • 연출 지도 교수: 송일곤(한국)
참가게스트 및 프레스 : 총 참석인원 : 10,173명
  • 국내 : 3,362명
  • 해외 : 775명
  • 시네필 : 1,429명
  • 마켓 : 1,566명
  • BC&F : 750명
  • 프레스 : 2,291명
  • 마켓의 경우, 단순 참가(방문)자 제외한 배지 발급자에 한함
이벤트 및 행사
  • 마스터클래스 2회 / 핸드프린팅 3회 / 특별대담 2회
  • 오픈토크 5회 / 야외무대인사 23회
  • 아주담담 5회
  • 야외무대공연 5회
  • 짧은 영화, 긴 수다 4회
  • 시네마투게더 12팀
  • 관객과의 대화(GV) 310회
  • 기자회견 총 8회
  • 개별인터뷰 총 284회
시상
  • 뉴 커런츠상
    • 수상작: <철원기행> / 김대환(한국)
    • 특별언급: <13> / 호우만 세예디(이란)
  • 비프메세나상
    • (아시아)수상작: <스톰 메이커> / 기욤 수온(캄보디아)
    • (한국)수상작: <붕괴> / 문정현, 이원우(한국)
  • 선재상
    • (아시아)수상작: <사십세개의 계단> / 매트 우(대만)
    • (한국)수상작: <그날 밤> / 최기윤(한국)
  • 올해의 배우상
    • 올해의 남자배우상: <거인> / 최우식(한국)
    • 올해의 여자배우상: <들꽃> / 조수향(한국)
  • 대명컬처웨이브상
    • 수상작: <거짓말> / 김동명(한국)
  •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 수상작: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 샤피 야즈다니안(이란)
  •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 수상작: <소셜포비아> / 홍석재(한국)
  • KNN관객상
    • 수상작: <가디> / 아민 도라(레바논)
  • BS부산은행상
    • 수상작: <사장님> / 세바스티안 쉰델(아르헨티나)
  • 시민평론가상
    • 수상작: <거인> / 김태용(한국)
  • 부산시네필상
    • 수상작: <침묵의 시선> / 조슈아 오펜하이머(덴마크)
  • CGV무비꼴라쥬상
    • 수상작: <꿈보다 해몽> / 이광국(한국)
  • 감독조합상
    • 수상작: <한여름의 판타지아> / 장건재(한국)
    • 수상작: <소셜포비아> / 홍석재(한국)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 허안화(감독, 홍콩)
  • 한국영화공로상
    • 코린 시그리스트-오부시에르(필름포디움 대표, 스위스)
성과
역대 최다 관객 동원
지난 2012년 역대 최다 관객동원 기록인221,002명을 뛰어넘는 226,473명의 관객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관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이 부산국제영화제가 성공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관람층과 관람 서비스 대폭 확충
시네키즈 부문 신설, 배리어프리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실시 등 관람층과 관람서비스 대폭 확충으로, 관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노력이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새로운 작가 발굴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이라크, 레바논,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세계무대에서 소외된 지역의 뛰어난 작가들을 대거 발굴하여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재능의 등용문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였다.
아시아필름마켓, 글로벌 비즈니스의 영역 확장
부스 및 참가자의 역대최고기록 갱신뿐 만이 아니라, 미주, 유럽권 특히 중국권 참가자들의 대폭 증가로 아시아필름마켓이 글로벌 필름마켓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AFA 10년의 성과
아시아영화인재를 양성하는 AFA가 10년을 맞아 과거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10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입안함으로써 제 2의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다.
영화사의 새로운 정립과 영화 담론의 장 활성화
정진우 감독 회고전, 터키 특별전, 조지아 여성 감독 특별전 등 한국은 물론 세계영화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다양한 회고전 및 특별전과 인문학과 영화가 만나는 컨퍼런스와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됨으로써 영화담론의 장이 활성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