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후 평가보고회 개최 결과 보고
「정관 」 제49조의2에 따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결과에 대한 사후 평가보고회 개최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
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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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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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명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후 평가보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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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12월 10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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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영화의전당 비프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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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
○ 부산국제영화제 6인 - 박광수 이사장 - 정한석 집행위원장 - 김영덕 아시아콘텐츠 &필름마켓위원장 - 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장 - 강승아 부집행위원장 -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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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관계자 및 관객 10인 - 영화 · 영상 관련 기관장 3인 - 영화 감독 및 제작자 3인 - 영화 관련 학계 1인 - 관객 3인 |
Ⅱ. 진행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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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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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및 인사 |
주최측 인사말 및 회의 목적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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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고 |
행사 개최결과 및 주요 성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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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개진 |
패널별 의견 개진 및 질의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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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 |
향후 개선방안 논의 및 마무리 |
Ⅲ. 주요 논의 사항
○ 보고사항 :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개최결과 및 주요 성과 보고
○ 주요 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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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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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개최를 통해 양적 · 외연적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 달성 ○ 글로벌 시장에서 K- 콘텐츠의 위상 강화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도 지속적인 성장 강세 ○ 많은 관객의 참여로 활기와 축제성이 넘치는 인상적인 영화제 ○ 콘텐츠 유통을 넘어 영화 제작 생태계 조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ACFM ○ 영화제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커뮤니티비프의 긍정적 방향성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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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과제 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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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피의 상징성과 브랜드 가치 제고 필요 ○ 네트워킹이 실질적인 공동 작업 및 산업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류 기회 확대 ○ 극장 상영 환경 및 음향 · 스크린 등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 개선 ○ 신진 · 독립 창작자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강화 ○ 행사 운영 인력에 대한 용역비 및 인건비 처우 개선 필요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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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의 중 · 장기 발전을 위한 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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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의 고유한 정체성에 대한 재정립 및 강화 ○ ‘ 아시아 영화의 창 ’ 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지속적 수행의 중요성 강조 ○ 한국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영화제 차원의 상생 방안 모색 ○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 교육 · 연계 프로그램 등 중장기 전략 마련 |
Ⅳ. 향후 계획
○ 본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국제영화제 향후 사업 추진 시 반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