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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만의 목소리

와이드 앵글

베리만의 목소리
  • 군나 베리달
  • Sweden
  • 1997
  • 87min

베리만의 긴 대화로 구성된 <베리만의 목소리> 에서 베리만은 영화예술과 자신과의 관계, 음악, 그리고 클로즈 업의 매력에 대하여 말한다. 그리고 그는 영화제작과 영화감독들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표출한다. <베리만의 목소리>는 가장 위대한 영화감독들 중의 한 사람인 베리만의 가슴속으로 향하는 여행이다. 이 영화는 여덟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와 영상′, ′시간의 환영′, ′클로즈 업의 음악′, ′고통...

벽돌쌓기

회고전

벽돌쌓기
  • 디. 쥐. 팔케
  • India
  • 1997
  • 136 ft

시골의 미장공의 벽돌만드는 모습을 담은 팔케의 다큐멘터리

변방에서 중심으로 : 독립영화에 대한 특별한 시선

와이드 앵글

변방에서 중심으로 : 독립영화에 대한 특별한 시선
  • 홍형숙
  • Korea
  • 1997
  • 80min

<변방에서 중심으로>는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에 대한 서울영상집단의 ′특별한 시선′이다. 영화를 만들면서 당신은 행복한가, 당신의 영화는 독립영화인가, 1997년 독립영화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끊임없는 질문속에서 때로는 희망이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이기도 한 ′영화′를 생각하고, ′인생′을 생각한다. 영화에 대한 영화, <변방에서 중심으로>는 바로 그런 영화다. 20여년 전, 독...

변함없는 나의 홍콩

회고전

변함없는 나의 홍콩
  • 스탠리 콴
  • Taiwan
  • 1997
  • 43min

스탠리 콴의 서정적이고도 고통스런 1997년의 홍콩 회고록은 식민지의 국민으로서 그리고 동성 연애자로서의 개인적 고통을 보여준다. 동시에 콴은 스스로가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하는 홍콩인들의 총체적 위기를 고찰한다.

봄누에

회고전

봄누에
  • 쳉 부가오
  • China
  • 1997
  • 94min

30년대 중국영화는 뛰어난 사실주의영화의 전통을 확립하였다. 당시의 사실주의영화는 주로 농촌의 피폐상이나 도시빈민의 생활상을 그림으로써 중국사회가 안고있는 구조적 문제를 고발하였다. 쳉부가오의 <봄누에>는 이러한 30년대 사실주의영화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1919년의 5.4 운동세대의 대표적 소설가인 마오둔의 원작을 시아얀이 각색하여 만든 이 작품은 절강성의 동쪽에 있는 한 조그만 마을에서 농부들이 누에를 ...

붉은 문

아시아 영화의 창

붉은 문
  • 부다뎁 다스굽타
  • India
  • 1997
  • 95min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중년 남자의 심리 드라마. 치과 의사인 중년의 나빈은 아내와 점점 멀어지면서 자신의 몸이 점점 딱딱하게 굳어지고 있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그런데, 보잘 것 없는 자신의 운전기사 디누는 두 명의 아내에다가 또 한명의 여자를 아내로 맞으려 하는데도 그의 생활이 너무도 행복해 보인다. 나빈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각각 아내의 부정을 알게 된 두 사람의 태도에서 그...

블랙잭

회고전

블랙잭
  • 정지영
  • Korea
  • 1997
  • 120min

형사인 세근은 인간사냥에 대한 전문가이고, 은영은 남편과의 결혼생활에서 만족을 찾지 못한채 잠재된 욕망을 펼칠 수 있는 자유를 꿈꾼다. 그들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것은 끝모를 결과를 낳는다. 세근은 은영에게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성성과 숨겨진 섹스에 대한 갈망을 발견한다. 세근은 가족에 대한 의무감에 끌려가면서 이제는 인생을 바꿔야 한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역시 비극이 기다리고 있다.

비밀의 화원

새로운 물결

비밀의 화원
  • 시노부 야구치
  • Japan
  • 1997
  • 83min

어느날, 은행에 도둑이 들어온다. 태어날 때 부터 돈을 사랑하였던 은행원 사키코는 5만엔이 든 돈가방과 함께 두명의 도둑에게 납치를 당한다. 그러나 후지산 기슭의 환경보전지역으로 차를 몰고간 그들은 골짜기에 떨어지게 되고, 두 명의 도둑은 이 사고로 죽게된다. 구사일생으로 죽음을 면한 사키코에게는 돈가방을 찾기 위한 괴상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비트

한국영화 파노라마

비트
  • 김성수
  • Korea
  • 1997
  • 114min

90년대 한국 사회의 젊은이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제도권 내에서 규범화된 코스를 따라 안주하는 자일까. 아니면 일탈의 상징일까. 영화는 기존의 가치와 규범들을 비틀고자 한다. 민과 태수는 싸움으로 소일한다. 민은 전학 간 곳에서 환규를 만난다. 영화의 전반부는 이들의 학창시절이다. 어느날 환규가 체벌받는 모습을 보고 민이 교무실에서 난동을 부린다. 이들은 모두 제도권 교육에서 소외당한다. 학원 폭...

빈

오픈 시네마

  • 멜 스미스
  • UK
  • 1997
  • 90min

한 거부인 후원자가 파리의 도르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휘슬러스 마더’를 구입하기 위한 자금 5천 만불을 캘리포니아의 그리어슨 미술관에 기부한다. 제막 행사를 성대하게 만들기 위해 미술관의 임원들은 영국 왕립미술관에 가장 위대한 미술학자의 파견을 부탁하는데 그것은 최악의 실수이다. 영국인들은 위대한 미술학자를 보내는 대신 그들이 가장 혐오하는 고용인을 그들의 삶으로부터 쫓아내기 위해 미국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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