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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Premiere 미쓰 리의 전쟁, 더 배틀 오브 광주 The Battle of Gwangju

한국영화의 오늘

사회 비판 · 실화 · 정치/음모 · 인권 · 역사

  • 국가Korea
  • 제작연도2015
  • 러닝타임121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1980년 광주, 5월 18일 시작된 민주화운동은 공수부대의 진압으로 숱한 희생자를 낸다. 공수부대의 만행에 맞서 시민군이 광주를 지키기 위해 조직된다. 그들은 총을 들고 공수부대와 싸워 광주의 자유를 지키지만 잠시 물러났던 공수부대가 다시 진압작전을 펼친다. 5월 27일 최후의 항전을 위해 전일빌딩에 시민군이 모인다. 구두닦이, 여공, 다방 종업원 등 사회적으로 천대받던 이들이 목숨을 걸고 광주를 지키고자 한다. 1980년 광주를 그린 영화로 장선우 감독의 <꽃잎>이나 김지훈 감독의 <화려한 휴가>가 있지만 데뷔작 <둘 하나 섹스>로 널리 알려진 이지상 감독은 실험적인 방식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재현한다. 총이 폭력의 상징이었던 당시를 재현하면서 이 영화는 총을 등장시키지 않는다. 대신 배우들은 총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한다. 총성과 피는 있지만 총은 나오지 않는 독특한 영화이다. (남동철)
Director
Director
이지상

YI Ji-sang

1956년 경남 김해 출생. 한신대 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고 1993년 첫 단편 <로자를 위하여>를 연출하였다. 단편 <탈-순정시대>(1996)와 첫 장편 <둘 하나 섹스>(1998) 등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10편이 넘는 독립영화를 연출해서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미쓰 리의 전쟁, 더 배틀 오브 광주>는 감독의 첫 번째 상업영화다
Credit
  • DirectorYI Ji-sang 이지상
  • ProducerSeung-yea YI
  • CastAhnn YI
    Su HYEON
    Woong YANG
    Wang-joo RYU
  • ScreenplayJi-sang YI
  • CinematographyJi-sang YI
  • Production DesignTae-beom SEO
  • EditorMi-ja KANG
  • MusicSung-mo KWON
  • Production CompanyHYORIM int.,Busan Film Cooperative
    jucompany@naver.com,ab@bus.kr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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