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클래스

영화예술의 거장들과 함께 그들의 예술 세계와 지나온 영화 인생을 되돌아본다.

※ 모든 프로그램 이벤트 세부 사항은 사전 고지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 안내]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내에는 생수(뚜껑이 있는 용기)만 반입 가능합니다. (음료 및 음식물 반입 불가).

※ 현장에서 영화제 공식 기록 촬영이 진행되며, 추후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마스터 클래스 감독 나홍진
10월 8일(목)
마스터 클래스 : 나홍진, 그가 곧 장르
올해 <호프>의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은 한국영화사에 기념비적 사건이다. 규정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압도적 영화 세계. ‘나홍진’은 이미 하나의 장르다. 그 독보적인 창작의 원천에 관해 들어본다.
  • 행사일정 10월 8일(목) 11:00 - 12:30
  • 예매코드 811
  • 행사장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 가격 15,000원
  • 진행언어 한국어, 영어
나홍진 한국 감독

이란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작가. 장편 데뷔작 <하얀 풍선>(1995)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연출작 <거울>(1997)은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써클>(2000)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택시>(2015)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3개의 얼굴들>(2018)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전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두루 수상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계속되는 제작 검열 속에서도 끊임없이 작품을 만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마스터 클래스 감독 라브 디아즈
10월 9일(금)
마스터 클래스 : 라브 디아즈, 시간과 기억
10여년 만에 한국 관객과 마주하는 라브 디아즈 감독은 역사의 상흔과 인간의 시간을 스크린에 새겨온 시네아스트다. 그의 독보적인 창작 세계를 들여다보고 영화의 본질과 영화적 시간에 대해 관객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 행사일정 10월 9일(금) 11:00 - 12:30
  • 예매코드 812
  • 행사장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 가격 15,000원
  • 진행언어 한국어, 영어
라브 디아즈 한국 감독

이란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작가. 장편 데뷔작 <하얀 풍선>(1995)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연출작 <거울>(1997)은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써클>(2000)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택시>(2015)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3개의 얼굴들>(2018)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전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두루 수상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계속되는 제작 검열 속에서도 끊임없이 작품을 만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마스터 클래스 감독 베르트랑 만디코
10월 10일(토)
마스터 클래스 : 베르트랑 만디코, 와일드 시네마의 마술사
기괴하고 관능적인 비주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며 스크린 위에 새로운 신화를 빚어내는 감독, 베르트랑 만디코. 필름의 질감과 파격적인 상상력으로 장르와 젠더의 금기를 깨뜨려온 그가 자신만의 창작 비밀을 직접 들려준다. 『카이에 뒤 시네마』가 극찬한 거장의 매혹적인 시네마틱 오디세이로의 초대. 이용철 평론가가 진행을 맡는다.
  • 행사일정 10월 10일(토) 11:00 - 12:30
  • 예매코드 814
  • 행사장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 가격 15,000원
  • 진행언어 한국어, 프랑스어, 영어
베르트랑 만디코 프랑스 감독

이란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작가. 장편 데뷔작 <하얀 풍선>(1995)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연출작 <거울>(1997)은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써클>(2000)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택시>(2015)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3개의 얼굴들>(2018)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전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두루 수상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계속되는 제작 검열 속에서도 끊임없이 작품을 만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마스터 클래스 감독 린타로
10월 10일(토)
마스터 클래스 : 린타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살아 있는 역사
거장 린타로는 데즈카 오사무와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 연출의 기틀을 다진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그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전 세계 애니메이터와 영화 팬들에게 미친 영향력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 행사일정 10월 10일(토) 14:00 - 15:30
  • 예매코드 813
  • 행사장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 가격 15,000원
  • 진행언어 한국어, 일본어, 영어
린타로 일본 감독

이란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작가. 장편 데뷔작 <하얀 풍선>(1995)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연출작 <거울>(1997)은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써클>(2000)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택시>(2015)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3개의 얼굴들>(2018)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전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두루 수상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계속되는 제작 검열 속에서도 끊임없이 작품을 만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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